만42세 임신 (6과 유지희 부원장님, 간호사 선생님 감사합니다.)

세화병원

임신의 희망을 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만42세 임신 (6과 유지희 부원장님, 간호사 선생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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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료과 : 진료6과

저는 79년생 만 42세 여성입니다.


그동안 다른 병원에서 임신이 안되어 힘들어하던 중 남편의 대학 선배 소개로 세화병원을 알게 되었고, 2021. 11. 경 처음으로 방문하여 유지희 선생님을 뵙게 되었습니다.


유지희 선생님은 오랫동안 임신이 안되어 몸과 마음이 지쳐있던 저를 따뜻하게 위로해 주셨고 제가 마음 편히 검사와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배려해 주셨습니다.


당시 유지희 선생님은 제가 습관성 유산인 것으로 보고 그에 맞는 적절한 처방을 해주셨고 시험관 시술을 권하여 시술한 결과 노산임에도 불구하고 한 번에 성공하여 지금 12주가 넘었습니다.


그동안 임신이 안되어 고민하고 있었고 어렵게 임신을 해도 유지가 안되었는데 세화병원에서는 한 번 시술로 임신에 성공했고 임신 수치도 처음부터 높게 나왔으며 현재도 아이가 건강하게 자라고 있습니다.


이 모두가 유지희 선생님 덕분입니다.


또한 6과 간호사 선생님도 힘들어하는 제게 큰 위로를 주셨고 제가 궁금해하는 것들을 친절하게 설명해 주셨습니다.


세화병원을 알게 되고 세화병원에서 진료를 받게 된 것은 제게 큰 행운입니다!


세화병원 이상찬 병원장님, 유지희 부원장님, 6과 간호사님 감사합니다!

Comments

6과간호사
졸업을 축하드립니다. ♥

기다림의 시간이 길었던 만큼
배 속 아가를 처음 만났을때 감동 또한 몇 배가 되었겠지요 ~
원장님의 진료가 만족스러우셨던건
원장님의 처방을 믿고 따라주신
환자분의 마음이 뒷받침 되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그동안의 일들은 생각나지 않을 만큼
더더욱 좋은 일들만 가득하시고 건강하시길 바라며
건강히 아가를 만나는 날까지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