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병원 다니다가 언니소개로 세화병원으로 옮겨서 너무종으신 조무성원장님과
홍세원간호사님~~~만났습니다
나에게 이런날이 올꺼라고는 상상도 못했는데 2022년1월21일 졸업했습니다
다른병원에서 시험관실패를 여러번해서 포기하려고하다 혹시나 혹시나 마지막이란생각으로
세화병원을왔는데 원장님께서 아무런문제없으니 잘될꺼라고 항상 좋은얘기만 해주시고
맘편하게 좋은거라고 항상웃으시면서 안심시켜주시고 ㅎ ㅎ ㅎ
원장님에 대한 믿음이컸기에 늦은나이지만 다시 용기낼수있었던것같아요
홍세원간호사님도 바쁘실텐데도 항상 친절하셔서 너무 좋았습니다
아직은 잘모르겟지만 혹시라도 둘째생각이 있을때 꼭!!!!!!!!!!!!!!!다시 만나고 싶어요
조무성원장님 홍세원간호사님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구요 담에 만날날을 기약할게요
감사합니다
진심으로 임신, 졸업 축하드립니다~
정말 그동안 맘고생 많이 하셨는데 , 디뎌 이렇게 좋은날이 찾아왔네요
냉동배아 1차시도에도 수치만 살짝보이다 떨어져서 이번에도 끝까지
마음을 졸이며 지켜보았는데, 다행히 건강하게 무럭무럭 자라줘서 졸업하는날이왔네요
정말정말 축하드려요.
그동안 많이 힘드셨을텐데 묵묵히 원장님 진료 잘 따라와주셔서 감사합니다.
마지막 초음파에 건강하게 잘있다고 보여주는듯, 활발하게 노는아기보니까
졸업을 실감할수있었습니다.
앞으로 예쁜아기 만나는날이 많이 남았지만 , 하루하루 행복한 마음으로 태교하시고
건강관리 잘하셔서 엄마,아기 모두 건강하게 순산하시길 바랍니다.
올해는 더욱 행복가득한 가정이루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둘째때뵈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