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로 결심이 늦어져 40을 앞두고 겨우 찾았습니다. 난소나이는 물론 더 많았구요 다른 고민없이 시험관을 시작하고 선생님들 말씀만 따랐습니다. 결과는 1차에 성공하구(+동결 2개) 벌써 졸업을 앞두고 있습니다. 이만하면 실력은 따로 말씀 안드려도 되겠죠
더욱 고마웠던 건 원장선생님과 간호선생님들이 항상 따뜻하고 친절하게 맞아주셨던 부분입니다.
항상 웃으며 맞이해주시고 무엇보다 제 몸을 신경써주셨던 원장선생님, 항상 친근한 말투로 궁금한 부분을 자세히 설명해 주시고 같이 기뻐해주신 김은정상담간호사선생님, 진료실 들어갈때 부드러운 미소로 긴장감을 풀어주시던 이미정간호사선생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글 몇마디로 다 표현할 순 없겠지만 정말 감사했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임신을 축하드립니다!!
늦은 나이에 임신준비를 하시면서 여러 걱정과
불안들이 많으셨을 거예요!
원장님 진료를 하시면서도 처음 접하는
주사와 용어들에 많이 당황 하셨을 거구요!
찬찬히 차근 차근 잘 따라와 주셔서 우리 아기천사를 빨리
만날수 있으셨던 거 같아요!
다시 한번 더 축하드립니다~~
쉽지 않은 과정이었지만 잘 지나와 좋은 소식을 드리게 되어
저희 또한 너무 기뻤답니다~
주사 맞으러 다니시느라 고생 많으셨어요!
분만병원 가셔서도 몸 건강히
따뜻한 나날들 보내시길 바랄께요!
행복하세요!
고객님의 순산을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