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시도한 자연임신이 잘 되지 않아서 이번년도 부터는 난임병원을 한번 다녀보자 하고
남편과 함께 이번년도 1월부터 2과 장우현 선생님과 김은정 간호사 선생님을 만나 믿고 달려온 결과
시험관 2차만에 저희에게도 귀하디 귀한 아기 천사가 찾아 왔어요
첫 실패에서 제가 눈물도 많이 보이고 했는데 잘 다독여주시고 너무 감사했습니다.
글을 쓰는데도 눈물이 나네요 ㅎㅎㅎ 이제 안정기에 접어들고 벌써 이번주가 20주네요 ^^
정말 감사했습니다.
저희 둘째때도 뵐께요 ~ 그때까지 건강조심하시고 많은 분들에게 더 희망과 결실 잘 맺여주세요 ^^
벌써 졸업을 하시고 20주차가 되셨다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원장님 진료를 믿고 임신준비를 위해 열심히
달려와주셔서 우리 아기 천사를 만날수 있게 되셨죠~
쉽지 않은 과정들 이셨지만 끝까지 잘 따라와
주셔서 좋은 소식을 드렸던거 같아요~
귀하디 귀한 우리 천사 품에 건강히 품으시고
행복한 나날들 만끽하시길 바랄께요~
잊지 않고 소중한 글 남겨주셔서
정말 정말 감사드려요!!
분만 하시는 날까지 아무탈 없이
즐거이 태교 하시며 보내시길 바랄께요!
다시 한번 더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고객님의 순산을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