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0월~ 처음방문한세화병원 !
8과선생님과도 첫만남이였구요 ~
한동안 정신없이바빠서 ...가지못하다가
3월! 본격적으로 준비를하게됐네요
너무 낯설고 ,, 어색했지만 간호사쌤도 너무친절하셔서 금방적응할수있었어요
전 시험관은 바로할수없는단계여서
인공수정으로~ 진행했구요
건강하다면 꼭 임심될꺼라고 확신을주셔서 !
사실 안될꺼란생각하나두안했네요 ^^
설명도 잘해주시고
궁금한것도 하나하나 설명해주시고
인공수정1차만에! 우리로또가 ~~~ 와주었어요 !!!!
얼떨떨하고 믿기지도않고
걱정을 많이하는편이아니라서 유산에대한걱정도 사실별로안했지만
쌤이 ~ 너무편하게 해주셔서그런지 더~걱정을안하게됐네요 ㅋㅋㅋ
진료볼때마다 항상 편하게해주셔서 제일좋았던거같아요!
세화병원에 16주까지다닐수있다고해서 다닐뻔했다니까요~ㅋㅋㅋㅋ
어제 5.8일자로 세화병원8과를 졸업했답니다 ~^^
감사하다고인사도드리고
간호사쌤도 인사를하고나오는데 기분이이상하더라구요
둘째때뵐께요! 했는데 헤헤
건강하게 로또를만나게해주셔서 너무감사합니다
아기와 함께 건강하게 졸업하신거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난임병원에 오시기까지 큰 결심이 있으셨을텐데 , 다행히 검사후 인공1차로 임신!
정말 정말 축하드립니다~
밝은 성격과 긍정적인 생각이 있었기에 이렇게 좋은결과가 있었다 생각됩니다.
앞으로도 지금같은 마음으로 태교에 전념하시고 , 행복한 날들 보내시기 바랍니다.
분만병원에서도 진료 잘받으시고, 건강하게 순산하세요~
소중한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