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세에 결혼해서 개인 난임병원을 3년 정도 다니며 인공수정 1회 시험관 2회 시술했으나 모두 실패했습니다.
때마침 주변에서 여러 사람들이 동시에 세화병원 2과 원장님을 찾아가 보라고 해서 작년 8월, 41세에 첫 방문을 하게 되었습니다.
여러번의 실패로 의기소침했던 제게 털털하게 웃으시며 괜찮다고 용기 북돋아 주신 간호사님, 첫 진료때 편안한 웃음으로 한번 해 봅시다, 운동 많이하세요라고 말씀해주신 장우현 부원장님... 모두 너무 든든했습니다.
무엇보다 저는 이번 3차 시술 때 원장님께서 시술해주신 면역글로불린을 처음으로 맞았고 그 덕인지 바로 성공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오늘 9주 4일 이렇게 졸업하게 되었습니다.
세 차례의 실패와 많은 나이탓에 약간 주눅이 들었던 제게 털털한 웃음으로 편안하고 안정된 분위기를 만들어 주셨던 장우현 부원장님 간호사님들 모두 정말 감사드립니다. 전 병원에서는 나이가 많다고 늘 말씀하셔서...저는 올해 42세가 되면서 거의 가능성이 없지 않을까 마음을 놓고 있었습니다. 다들 나이가 있으니 시험관 시술의 도움을 받는 건데. 나이에 대해 일절 언급하지 않으시고 운동하라고 북돋아 주신 점 특히 감사드립니다.
실력은 기본에 따뜻함까지 더해서 편안하게 시험관 시술 성공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2과 선생님들 모두 건강하게 잘 지내십시오. 저는 첫째 얼른 낳고 둘째 때 또 찾아오겠습니다. ^^
임신을 축하드립니다~
마음의 상처와 함께 힘든 시간을 보내고 오셨네요~
상담후 차근차근 임신시도를 준비하시고
치료를 하시면서 시험관에 들어 가셨네요!
다행스럽게도 우리 소중한 천사가 찾아와 주어
무사히 졸업을 하시게 되셨네요!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힘든 나날들이 많으셨겠지만 다 잊어 버리시고 행복한 나날들만
맞이하시길 바랄께요!
고생 많으셨어요~
분만병원 가셔서도 건강히 보내지길 바랄께요!
고객님의 순산을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