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과유지희선생님 간호사님감사합니다늦은나이에 생리두 불규칙했어 마지막이다는 생각으로 세화병원을찾았어요 6과유지희선생님을 만났어요^^
전 나이가있었어 자연임신한번시도해보고 인공수정은안됬어 바로 시험관으로 하기로 결정했어요
시험관이 힘들다고 하던데 전 생각보단 참을만했어요
난자채취하고 복수가차는바람에 바로이식은 불가능했어요
제가 난자가 좀많이 나온편이라더라고요
날잡고 5일배양두개를 이식하기로했어요
너무설래였어요 시험관은 첨에 성공률이 낮다고했어 맘을편하게 먹었어요 이식하고 임신확인동안기다림 그일주일정말 두근하면서시간안가더라고요 드디어 피검하는날~
피검하고 3시간정도뒤 임신입니다 들었을때 넘기뻤어요
첨으로 성공하다니 그런데 일주일뒤 애기집본다고 초음파른했는데 쌍둥이입니다 ~헉 두배로 기뻤어요 지금두 실감이 잘안나네요
선생님이 너무 잘해주셨어 첨으로 그것두 쌍둥이
병원너무잘갔다는 생각이 드네요 6과유지희선생님감사합니다^^
담주졸업이네요 울쌍둥이잘키울께요^^
언제나 적극적으로 원장님을 따라와 주셔서 감사드려요.
늦어도 행복한 시간들이 올것임을믿기에
우린 포기할수 없지요 !!
작은 동그라미가 무럭무럭 자라 손발을 흔드는 모습을 보면
절로 미소가 번지겠지요 ~
남은 시간 들도 배 속 아가랑 따뜻하고 행복한시간 보내시고
하나씩 준비하며 건강하게 순산 하기는 날까지
저희가 언제나 응원합니다. !!
귀여운 아가손을 잡고 놀러 오시는 날을
행복하게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