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과 이정형선생님 이은혜간호사님 감사합니다 :)이런글을 쓸 수있는 날이 오리라곤 상상도 못 했는데
너무 감격스러운 날이네요 !
타지역에서 시험관 시술후 착상조차되지않았던 두번의 실패를 겪고 임신은 내 인생에 오지않을 일인가보다~~하고 포기하려다
시댁의 권유로 친정이 있는 세화병원에 첫발을 내딛은게 7월..
벌써 10월이 끝나가는데 그때 안왔으면 어쨌을지ㅜㅜ
세화병원으로 온게.. 그리고 5과로 다니는게 너무 잘한 선택이였네요~
이정형선생님의 적절한 처방과 이은혜간호사선생님의 친절함과 챙김이 없었다면 이번에도 실패였지않았을까하고 생각해요.
특히 간호사선생님 항상 징징거리는 제전화 친절하게 받아주셔서 정말 감사드려요 !!!!!
선생님 덕분에 원하던 쌍둥이 품고 곧 졸업이네요~~~
정말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
병원 첨 내원하신지 3개월만에 둥이 임신으로 졸업을 하시다니!
빠른 졸업 축하드립니다.ㅎㅎㅎ
항상 웃으시면서도 이래저래 걱정을 많이 하셨는데...
원장님이 하자는 대로 주사도 잘 맞으시고 약도 꼬박꼬박
잘 챙겨드셔서 이렇게 좋은 날이 찾아 왔네요 ㅎㅎ
친정이나 시댁에서도 엄청 좋아하시겠어요 ㅎㅎ
이제는 타지역으로 가셔서 분만병원에 잘 다니시고
둥이들이 세상에 태어나는 날까지 건강관리 잘 하시고 태교도 열심히 하세요
좋은 글 감사드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