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4년전 장우현 부원장님께 첫째 성공하고 .. 둘째를 시도하기까지 시간이 꽤 흘렀네요~
육아도 힘들지만, 시험관을 여러번 경험을 했기에..
누구보다 그 힘듦을 잘 알기에.. 선듯 용기가 나지않더라구요.
그래도 용기를 내어서, 부원장님과 간호사분들만 믿고 잘 따랐더니 둘째는 한번에 성공했어요~^^
그동안 주신 따뜻한 격려와 배려, 미소.. 모두 잊지않겠습니다^^
그 덕분에 용기낼수 있었고 편안히 다닐수 있었어요~
정말 감사드려요 ~^^
임신을 축하드립니다~~
4년전 첫째아이를 품에 안으셨고 분만후
둘째준비를 오셨네요~~
참 반가웠답니다~~
첫째아이 육아도 하시면서 병원 내원도 힘드셨을텐데
스케줄에 맞춰 잘 따라와 주셔서 우리 둘째가 한방에 찾아와 주었네요~~
하루 하루 몸이 무거워 지시고 힘들어 지시겠지만
품에 안은 둘째와 함께 행복한 가을 만끽하시길 바랄께요~~
분만병원 가셔서도 몸 건강히 태교 즐거이 하시길 바랄께요~~
두배로 행복하세요!!
고객님의 순산을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