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과 장우현 선생님, 간호사 선생님 감사합니다~

세화병원

임신의 희망을 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과 장우현 선생님, 간호사 선생님 감사합니다~

hmj83 1 652
진료과 : 진료2과

다른 병원에서 배란일만 맞추다가 본격적인 난임 시술을 받고 싶어서 세화로 옮겨왔습니다.

2과에서 성공하신 지인분 소개로 장우현 선생님을 뵙게됐어요-

메이져병원은 딱딱하고 차가울꺼란 편견이랑 달리, 처음부터 웃으시면서 자상하게 맞아주셔서 마음이 많이 편했습니다.

나이도 있었던지라, 시험관 고려중이었는데, 선생님이 인공수정 권해주셔서 인공수정부터 시작했구요,

인공수정 1차에 성공해서, 지금은 30주 쌍둥이를 품고 있어요.

일란성 쌍둥이 품기까지 우여곡절이 조금 있었지만 ^^; 그때마다 진심으로 걱정해주시고, 조언해주시는 선생님 덕분에 무탈하고 건강하게 지금까지 왔네요

늘 웃으면서 마음편히 맞아주셨던 장우현 선생님, 그리고 정말 다정하면서도 똑부러지게 설명 잘해주시는 간호사선생님 감사했습니다.

선생님들 덕분에 시술 과정이 힘들지않았고, 마음 고생없이 이쁜 쌍둥이 품은 거 같아요~^^


 

Comments

hmj83님  안녕하세요!!

와우!
벌써  30주 시라니~~!!
졸업하신지가  얼마  안되신거  같은데  ~^^
임신이  되시고  우리  일란성 둥이을  품에 품으시기까지 의
과정들이  쫘악  펼처지네요~
많은  고민과  걱정들이  있었는데~~
우리 둥이들이  벌써  30주라니~~^^
우리  아가들이  자란  만큼  몸도  무거워  지시고  하시겠지만
그 또한  행복한  시간일  거 같아요~
무더운  여름    잘  보내시고  건강히  분만하시길  바랄께요!
잊지 않고  감동적인  글  남겨주셔서  다시  한번 더 감사드립니다~
두배로  행복하세요!!

고객님의  순산을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