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화병원 그리고 3과 원장님

세화병원

임신의 희망을 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세화병원 그리고 3과 원장님

xkdtndyr1983 1 872
진료과 : 진료3과
임신9주차에 세화병원 졸업한 김수현입니다.
직장동료가 세화병원에서 쌍둥이 임신했다는 소식듣고 작년11월부터 세화병원으로 옮겼습니다. 냉동배아이식 2차에서 소중한 생명을 얻었습니다. 8개월만의 결과였습니다.
2017년  결혼하고 자임하려고 노력했던 시간들이 스쳐가면서 임테기 두줄에 폭풍오열했던 기억이 다시 떠오릅니다.
전화기너머로 간호사님의 임신이 안되셨어요...이말에 괜찮아 다음에 다시하면되지 하면서도  쿵하고 내려앉는 마음은 어쩔수없었나봅니다. 현재 임신 10주차에 접어들었고  실패하더라도 위로해주시던 꼭 될거라고 기대해봅시다 라고 하시던 정수전원장님. 정지혜 간호사님 감사드립니다. 둘째 계획할때 다시 찾아가겠습니다. 그때도 꼭 계셔주세요. 다들  건강하시고 행복을 기원합니다.

Comments

3과 간호사
xkdtndyr1983님 안녕하세요~~~~

작년말에 오셔서 이것저것 검사하시고 인공수정 한번하시고 바로 시험관 시술을 하셨죠..

지인 소개로 오신 분이라 바로 임신되시길 사실 바랬는데... 쉽지 않았다 그죠...

시험관 시술하시고도 바로 이식 못 하시고 동결해야 했는데.. 동결 1차에 바로 임신이 되지 않아 많이 실망하시던게 기억이 납니다...

그래서 동결 2차에 임신 수치 나온걸 보고 오히려 제가 더 기뻤네요^^

다시 한번 임신을 축하드립니다!!!!

이제 분만병원 가셔서도 진료 잘 받으시고 엄마 아이 모두 건강하게 분만 잘 하시길 바랍니다.

xkdtndyr1983님의 가정에 평안이 가득하시길 기원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