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6년차에 찾아온 우리아기~
어떤 단어로도 감사인사를 대신 할 수 는 없을 것 같습니다.
유리멘탈인지라 쉽게 상처받고 쉽게 무너지는 성격인데,
그럴때마다 다정하게 말씀해주신 유지희 원장님과 김화진 간호사님 덕분에 잘 견디고 성공할 수 있었습니다.
졸업하는 날, 웃어주시며 잘 키워서 무사히 출산하라시는 말씀에 눈물이 왈칵 나왔습니다.
거듭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라는 말만 하고 나왔네요 ~
말씀처럼 잘 키워서 무사히 출산하여 예쁘게 키우도록 하겠습니다~
다시한번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벌써 사랑스런 배속 아가랑 따뜻한 봄을 보내고
뜨거운 여름을 맞이 하고 계시겠네요 ~
유리멘탈은... 절대로 아니라고 생각해요 !!
첫 시도에 생각지도 못한 일이 생겨 정말 정신적으로도 심적으로도 힘드셨을텐데
원장님과 상의후 씩씩하게 다시 시도 !!!!
두번만에 성공하셨잖아요 ~^^
매번 배 속 아가를 만나러 오실때마다 두근두근
그만큼 아가를 만나는 순간은 더 행복했지요 ~
먼 거리까지 다니시느라 고생 많으셨고
두분을 꼭 닮은 사랑스런 아가를 만나는 날을 응원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