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우현 원장님 그리고 간호사 선생님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길다면 길수도있고 짧다면 짧을수 있는 난임기간 2번의 실패와 많은 수술로 몸도 마음도 지쳐있을때
세화병원을 찾았습니다.
병원을 찾을때마다 주눅들었던 저였지만 항상 다정하게 반겨주시는 선생님과
꼼꼼하게 설명해주시는 간호사 선생님덕분에 마음을 좀더 편하게 가질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몇번을 해도 무서운 난자채취....
원장님께서 제손 잡아주시며 긴장하지 말라며 좋은일 있을거라는 그 말씀 평생 잊지 못할것 같습니다.
1차 피검후 더디게 오르는 수치 덕분에 마음 졸이며 4차피검까지 하게 되던날
수치가 더디게 올라도 뒤늦게 힘내서 주수 다 따라잡을수있다며 힘내라고 해주신 위로의 말씀도 너무너무 힘이 되었습니다
곧 병원 졸업할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게 아쉬운 마음 입니다.
항상 긍정적인 원장님과 간호사 선생님 둘째 준비때도 무조건 세화병원 2과를 찾을겁니다~
저의 삼신할배 장우현 원장님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임신을 축하드립니다~~
말씀하신거 처럼 길다면 긴 짧다면 짧은 그 시간은
본인이 아니라면 그 힘듬을 알 수 없을 거 같아요~
그시간을 잘 이겨내시고 원장님을 만나셨네요~
한번에 좋은 소식을 드리게 되어 저희 또한 반가웠답니다!
임신수치가 약해 서로 걱정은 되었지만
우리아가가 힘을 내주어 무럭무럭 잘자라 건강히 졸업을 하시게 되셨네요~
간절함을 우리아가도 알았을 거예요~~
2019년 우리 아가와 함께 마무리 잘하시고
새해에 분만 건강히 하시길 바랄께요~
둘째 ! 꼭 오세요~~
고객님의 순산을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