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과 유지희선생님 하이경 간호사님 감사합니다.

세화병원

임신의 희망을 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6과 유지희선생님 하이경 간호사님 감사합니다.

mhp1129 1 719
진료과 : 진료6과
아주아주 많이 늦은결혼으로 자연 임신은 힘들거라 생각하고
세화병원을 다닌지도 벌써 1년이 넘었네요.
개인적인 사정으로 바로 시험관은 들어가지 못하고 
과배란 주사 맞으면 자연임신 시도 2번의 자연 임신 -> 화학적 유산.
그러다가 올 4월말 부터 본격적으로 시험관시술을 시작하였는데

첫번째 공난포로 채취도 못하고 실패, 시간이 금인지라 한달 그냥 넘기기  

아까워 1차 인공수정->실패.
7월말 2번째 시험관 시도-> 무사히 채취, 2개이식하여 
8월 10일 임신판정을 받았습니다.
어찌보면 시험관 1번만에 성공한거라…주위에선 로또라고도 하네요
무사히 10주까지 버텨 어제 드디어 세화병원을 졸업하였습니다.
저처럼 고령이신분들 절대 포기하지 마시고 희망을 가지시길 바랍니다.
언제나 웃으면서 맞이하여 진료해 주신 유지희 선생님과 하이경간호사님
정말정말 감사드립니다.

 

-6과 졸업생 박미현-


 

Comments

6과
mhp1129님
졸업을 축하드립니다

사정이 있으셔서 시험관시술을 바로 하진 못하셨지만
천천히 시작하셨어도
이렇게 건강하게 1차에 임신!!!하셨죠^^

너무너무  축하드리구요
아이와 함께 행복한 시간 보내시고
건강관리도 잘하셔서 순산까지!

mhp1129님의
가정에 행복만 가득하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