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과 원장님과 간호사선생님 모두 감사합니다^^
brother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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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08 11:25
진료과 : 진료2과
안녕하세요.^^ 저도 임신성공담을 쓰는 날이 오네요. 결혼 5년만에 아기 심장소리도 듣고 입덧이란 걸 하고 있는 요즘이에요.
두 번의 계류유산 후 시험관 1차도 실패해서, 한 번만 더 해보고 안 되면 신랑이랑 둘이 살자 했었는데.. 조용히 기적이 찾아왔어요. 다 2과 원장님과 간호사 선생님들 덕분이에요. 병원갈 때마다 마음 편하게 해주시고 따뜻하게 맞아주셔서 기분이 좋았거든요. 2과 선생님들 뿐만 아니라 원무과 선생님들을 비롯해 제가 만났던 모든 분들께 이렇게나마 감사함을 전합니다.
엄마가 되기 위해 애쓰는 모든 분들 힘내시고, 여자를 엄마로 태어나게 해주기 위해 노력하는 모든 세화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임신을 축하드립니다~~
두번의 아픔을 겪으시고 얼마나 마음이 아프셨을까요~~
다음 임신 시도를 위해 준비하시는 중
정말 기적이 찾아왔네요~~
임태기 두줄을 모셨다는 말에 저희들도 감격스러웠답니다~~
너무나 다행히 무럭무럭 잘 자라는
소중한 천사를 보면서 다시금 행복함을 느낄 수 있었어요^^
입덧이 심하셔서 많이 고생 스러우시겠지만
그 시기를 즐거이 잘 견뎌내시길 바랄께요!!
힘든시기 씩씩하게 잘 이겨내시고
건강히 천사 품에 안고 졸업을 하시게
되심을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분만병원 가셔서도 몸 건강히 보내시고
태교 즐거이 하시길 바랄께요!!
고객님의 순산을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