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드립니다
una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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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29 09:15
진료과 : 진료2과
2년 넘게 타병원에서 과배란 인공수정 3번을 실패하고 반년은 쉰다음에 큰기대 없이 세화병원에서 시험관 1차를 진행햇어요 워낙 마음과 몸이 힘들어진 상태라 처음 진료받기 전까지 큰기대를 하지말자 라고 실패에 대한 두려움 때문인지 마음을 크게 열지는 않았어요 근데 2과 선생님을 뵙는 순간 잘될수도 있겠다 잘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선생님의 밝은 에너지와 격려가 많은 위로가 되었습니다 또한 간호 선생님의 따뜻한 말씀뿐 아니라 원무과 직원분들도 늘 따뜻하게 맞이해주셔서 병원 가는 길이 즐거웠습니다 그 덕분에 제 생애에는 없을 줄 알앗던 시험관 1차에 임신을 했습니다 너무 다들 감사드립니다 8주가 지나고 졸업을 하게 되었는데 막상 아쉽더라구요 늘 따뜻하게 아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임신을 축하드립니다~~
기대와 불안감을 가지고 모든분들이
난임병원을 두드리시고 시술을 시작하신답니다~~
힘든과정을 거치시면서 한번에
성공을 하시게 되면 너무나
다행스럽지만 한번,두번 실패후
겪게되는 그 상실감을 겪지 않고는
모르실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 과정을 지나시고 저희병원 진료를 보셨네요~~
실패에 대한 두려움과 불안감이 크셨겠지만
원장님 진료를 잘따라와 주셔서
소중한 우리 아기 천사가 찾아와 준거 같아요~~
고생 많으셨어요!!
힘드셨던 만큼 앞으로 크나큰 기쁨과 행복이
가득하실거예요!!
분만병원 가셔서도 몸 건강히 관리 잘하시고
태교 즐거이 하시길 바랄께요~~
고객님의 순산을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