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과 장우현 부원장님 간호사선생님 감사드려요.

세화병원

임신의 희망을 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과 장우현 부원장님 간호사선생님 감사드려요.

smysmy7694 1 715
진료과 : 진료2과

지난 2년동안 일반산부인과에서 배란일잡으면서 병원다니고 지인들이 소개한 유명한 한의원이라면  다 찾아다녔어요.

왠지 난임병원의 문턱은 높았던거같아요.

지금은 왜 진작에 안왓을까하는 생각이 들어요. 제나이 39살. 그래도 이렇게 임신성공담을 쓰며 올해안에 우리 아기를 볼수있다는 생각에 너무 기쁘답니다.

 

병원에 오면 주차장에계시는 분부터  간호사선생님 너무 친절하시고 편안하게 해주셨어요.

그리고 장우현 부원장님 항상 웃는얼굴로 사소한 질문에도 너무 친절히 편하게 대해주셔서 다니는 동안 가족(?)같은 그런느낌을 받았답니다.

편안한 마음에서였는지 드뎌 임신에 성고했고 지금 12주를 지나고잇어요.

저한테 장우현 부원장님과 간호사선생님 모두 은인같은신분이에요.

너무 감사합니다.

 

Comments

smysmy7694님 안녕하세요^^
임신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짝짝짝
벌써 졸업하시고 사랑스러운 아기를 올해 안에 볼수 있다니.. 저희가 다 뭉클하네요
항상 저희 원장님을 믿고 잘 따라와주신 덕분에 이렇게  좋은결과를 갖고 졸업하게 되신거 같아 뿌듯합니다!^^
언제나 이쁘고 사랑스러운 아기와 함께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셨음 좋겠습니다~~
그동안 수고 많으셨어요ㅠㅠ 나중에 이쁜 아기사진도 올려주세요^^
고객님의 순산을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