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과 이정형선생님과 간호사님 정말 감사합니다^^~
nonsense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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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7 22:32
진료과 : 진료5과
요즘 첫째보다 둘째가지기가 더 힘든말이 있던데 그게 저였나봅니다..몸과 마음이 지쳐 갈때쯤 찾게 된 세화병원. 처음 겁도 나고 걱정도 됬지만 친절한 선생님과 간호사님을 보고 힘을 얻어 첫번째 인공수정을 시도했지만 실패ㅜ 첫번째 성공하는건 거의 로또 맞은거나 다름 없다는 얘기도 있으니 위안삼고 연이어 시도한 두번째 인공수정..또 실패..실망도 컸고 몸도 맘도 힘들어 한두달 쉬다 다시 오겠다 간호사님께 말했더니 다독여 주시며 담에 뵙자하셨죠.그후 석달정도 몸과 맘을 추수려 세번째 인공수정시도..걱정도 되고 떨리기도 한 순간 이은희 간호사님이 화이팅 이라며 좋은기운을 주시고 또 매번 시술할때 긴장하지 않도록 인자하게 웃어주시고 친절하게 힘을 주신 이정형부원장님..덕분에 세번째 시도만에 성공한 듯 합니다. 정말 선생님과 간호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어디 불편하신데는 없으신지요..
둘째 임신 너무 너무 축하드립니다.^^
요샌 정말 아기 만나기가 여러가지 이유로 쉽지 않은거 같습니다.
첫째때는 너무 쉽게 임신되고 하셔서 둘째도 그려러니하시다가 힘들어하시는 모습을
많이 봤습니다.
아무래도 시간이 흐르면 노화도 진행되고 임신율도 떨어지니 ...쉬워지는건 아니죠..
그래도 인공 3차 만에 되셨으니 그것도 너무나도 축하드릴 일이고 행복하신거죠..
다른 더 어려운 신 분들도 많으신데요...
아무쪼록 건강관리 잘하시어...순산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그리고 이은희로 자꾸 이름이 알려지는데 이은혜입니다.ㅋ ㅋ ㅋ
담에 이쁜 첫째 둘째 사진 올려주세요..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항상 가정에 행복과 행운이 함께 하시기를 바라며..
임신성공담 올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