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과 과장님 간호사님 감사합니다
iceblue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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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7.07 22:13
진료과 : 진료3과
어느덧 임신 5개월차로 접어 들었습니다
16주 1일 ㅋ
세화병원 졸업할때도 다 되어가서 감사말씀을 글로나마 남깁니다~^^
올해안에 아기낳고자 세화병원에 여 과장님 오신거 알게되어 부랴부랴 검사하고 난임인거 알게되서
3월에 시험관준비하고....
1차 시험관에 임신 성공되었습니다
것두 쌍둥이로...^^
(사실 울신랑이 쌍둥이 기다렸거든요)
다들 로또라고 ㅎㅎ
그래서 저희 둥이들 태명도 대박,기쁨이랍니다 ㅋ
1차에 성공할수 있게끔 애써주신 3과 이은희 과장님 그리고 늘 웃으시면서 맞아주시는 간호사님
넘넘 감사합니다
이제 건강하게 태어날 울 둥이들 기다립니다
감사합니다..^^
잘 지내시죠? 정말 졸업이 얼마 남지 않았네요ㅜㅜ
그동안 열심히 병원다니시느라 고생많으셨어요~~~
재미있으신 남편분과 항상 같이 오시면서 저희도
iceblue님을 뵙는게 즐거웠습니다.
너무 무리해서 일하시진 마시고요 대박이 기쁨이
건강하게 순산하시길 저희도 응원할께요~
엄마,아빠 되신거 정말정말 축하드려요
담엔 대박이와 기쁨이 사진도 올려서 자랑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