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두 성공했습니다..용기내세요!
orchid2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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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7
2014.03.15 16:53
진료과 : 진료2과
저는 36살 동갑내기인 신랑과 5년전 결혼하여 애기가 생기지 않아 걱정만 하다가 용기를 내어 지금은 2과 장우현 원장님을 믿고 시험관을 시도하였습니다... 불안하기도 하고 걱정만 하였지만 막상 하겠다고 맘을 먹으니 왜 빨리 시도할 생각을 못했나 아쉬움이 들더라구요...<br />
사실 제 주위에는 난임부부가 없어서 병원이든 모든 정보를 혼자서 알아보구 결정해야햇기 때문에 결정을 쉽게 내릴수가 없었거든요...<br />
결혼후 2년이 지날때쯤은 며칠내내 인터넷으로만 병원을 알아봤는데 세화병원에 믿음이 가더라구요...훌륭한 의사분들과 친절한 간호사분들이 많이 계시고 성공률도 높다는 글들을 보고 일단 찾아가 각종 검사를 받앗는데 신랑과 전 원인불명의 난임이었습니다...<br />
차라리 원인이라도 알면 더 나을텐데요...그러다 2년을 그냥 허송세월만 보냈지요...<br />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 1년전 다시 세화병원 문을 두드리게 되고 인공수정1차는 실패....<br />
두달뒤 지난 1월 원장님을 믿고 시험관을 시작하였습니다...시작하기전 너무 겁을 먹고 걱정이 앞섯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할만하단 생각과 애기를 가질수 있다면야 이보다 더한것도 하겠단 생각이 들더라구요...<br />
결국 원장님과 간호사분들의 변함없는 친절함으로 저는 맘편히 할수 있었고 시험관 1차만에 성공할수 있엇습니다..<br />
현재 9주를 달리고 있구요...지금은 하루하루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잇답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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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와같이 걱정만 하시지 말고 용기를 내서 더 늦기전에 시도하시면 하루 빨리 행복이 찾아올거라고 저는 믿습니다...저두 해냇거든요.....<br />
이제 세화병원도 담주만 가면 졸업이라는 원장님 말씀에 살짝 반갑기도 하지만 감사함이 더 앞섭니다...그리구 간호사분들 귀찮은 질문에도 이쁜 얼굴에 항상 웃으면서 맘편히 해주신거 너무 감사드립니다...<br />
건강하세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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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셤관 한방에 예비맘되신거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ㅎㅎ짝짝짝<br />
시험관아기를 결정하기까지 많은 고민과 생각을 하셨으리라 생각되는데 <br />
그래도 용기내어 시술하시어 좋은결과가 있어 또한번 축하드려요 ㅎㅎ<br />
초기에 입덧으로 많이 고생하셨는데 이제는 조금 나아져 다행이고 <br />
어느덧 임신9주가 되어 곧 분만병원으로의 전원을 앞두고 있네요 ㅎㅎ<br />
기분좋은 헤어짐이니 웃으면서 보내드려야 겠죠ㅎㅎㅎ<img alt=˝˝ src=˝http://www.swmedi.makorang.com/script/webeditor/editor/images/smiley/msn/teeth_smile.gif˝ /><br />
무사히 아기 건강하게 열달 다채워서 순산하시길 기도드리고요 <br />
앞으로 행복한 일들만 가득가득 있으시길 바래요 ㅎㅎ<img alt=˝˝ src=˝http://www.swmedi.makorang.com/script/webeditor/editor/images/smiley/msn/kiss.gif˝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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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님의 순산을 기원합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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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원본</b>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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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36살 동갑내기인 신랑과 5년전 결혼하여 애기가 생기지 않아 걱정만 하다가 용기를 내어 지금은 2과 장우현 원장님을 믿고 시험관을 시도하였습니다... 불안하기도 하고 걱정만 하였지만 막상 하겠다고 맘을 먹으니 왜 빨리 시도할 생각을 못했나 아쉬움이 들더라구요...<br />
사실 제 주위에는 난임부부가 없어서 병원이든 모든 정보를 혼자서 알아보구 결정해야햇기 때문에 결정을 쉽게 내릴수가 없었거든요...<br />
결혼후 2년이 지날때쯤은 며칠내내 인터넷으로만 병원을 알아봤는데 세화병원에 믿음이 가더라구요...훌륭한 의사분들과 친절한 간호사분들이 많이 계시고 성공률도 높다는 글들을 보고 일단 찾아가 각종 검사를 받앗는데 신랑과 전 원인불명의 난임이었습니다...<br />
차라리 원인이라도 알면 더 나을텐데요...그러다 2년을 그냥 허송세월만 보냈지요...<br />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 1년전 다시 세화병원 문을 두드리게 되고 인공수정1차는 실패....<br />
두달뒤 지난 1월 원장님을 믿고 시험관을 시작하였습니다...시작하기전 너무 겁을 먹고 걱정이 앞섯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할만하단 생각과 애기를 가질수 있다면야 이보다 더한것도 하겠단 생각이 들더라구요...<br />
결국 원장님과 간호사분들의 변함없는 친절함으로 저는 맘편히 할수 있었고 시험관 1차만에 성공할수 있엇습니다..<br />
현재 9주를 달리고 있구요...지금은 하루하루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잇답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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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와같이 걱정만 하시지 말고 용기를 내서 더 늦기전에 시도하시면 하루 빨리 행복이 찾아올거라고 저는 믿습니다...저두 해냇거든요.....<br />
이제 세화병원도 담주만 가면 졸업이라는 원장님 말씀에 살짝 반갑기도 하지만 감사함이 더 앞섭니다...그리구 간호사분들 귀찮은 질문에도 이쁜 얼굴에 항상 웃으면서 맘편히 해주신거 너무 감사드립니다...<br />
건강하세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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