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준비하려고하니 힘들었던그때가 생각나네요^^

세화병원

임신의 희망을 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둘째준비하려고하니 힘들었던그때가 생각나네요^^

jjh8241 1 1,371
진료과 : 진료1과
2009년에 결혼하여 처음 몇달 피임했을뿐인데 일년동안 임신이 되지않아<br />
나이가 많아 조마조마하여 인터넷검색해서 세화병원을 찾게됐어요<br />
검사결과 나팔관한쪽이 막혔다더군요 ㅠㅠ<br />
나팔관막힘은 시험관하면 확률이 높다하여 긍정적인 마음으로 했습니다<br />
그런데 세번실패!! 네번째하면서는 난관수종 얘기도 듣고 좀 절망하고<br />
마음을 비우고 있었습니다<br />
그런데 우리아들이 떡하니 자리잡고 있었어요 ㅋㅋ<br />
정말 미친듯이 임신만 생각하면서 일년동안 네번의 시술을하고 <br />
희망을 놓지 않았어요 <br />
지금 14개월인 아들을 보며 힘들때도있지만 너무너무 행복해서 때론 꿈일까봐 겁도납니다^^<br />
힘들어서 하나만 생기면 거기서 끝이라고 생각했지만 너무 이뻐서 힘들었던걸 다 잊게되요<br />
5과원장님, 그리고 간호사님들께 너무너무 감사드리구요 <br />
곧 둘째를 바라며 방문할건데 또 잘부탁드립니다^^

Comments

5과간호사
행복한 준영맘님~~~<br />
힘들게 얻은 아들이라 더 이쁘시죠???<br />
고생하신 결과가 좋아서 다행입니당~~<br />
믿고 따라와 주셔서 넘 감사드리구요~~<br />
희망은 이루어지는가봐요~~<br />
긍정적인 맘이라면 둘째도 문제 없겠죠???*^^*<br />
홧팅하시구요~~<br />
좋은글 감사드립니다~~<br />
웃는얼굴로 또 뵙겠습니당~~<br />
<b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