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과 장우현 원장님 정말 감사합니다.

세화병원

임신의 희망을 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6과 장우현 원장님 정말 감사합니다.

kmhlove1 1 1,452
진료과 : 진료2과
첫째아이가 초등학교 1학년입니다. 그동안 인공수정 몇차례 해보고 마음도 비워보고 시간을 보내다보니 터울이 많이 지겠구나 싶었지요. 마지막 시도로 시험관에 도전하였답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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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해 12월 경에 시작하였습니다. 난자채취하면서 복수가 많이 차서 바로 시도하지 못하고 배아냉동을 시킬수밖에 없는 상황이 되었고 몇개월의 휴식끝에 용기를 내어 다시 도전하였답니다. 마지막이다 하는 마음으로 간절함을 담아서요.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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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처음에 하던 원장님이 그만 두셔서 새로이 인연을 맺게 된 장우현 원장님은 불안한 저의 마음을 미소로 녹여주신 분이십니다. 어찌나 인상도 좋으신지...설명및 여러가지로 든든함을 주셨지요. 감이라는 게 있잖아요..잘 될것같은 느낌...첨부터 그런 느낌이 있더라니 정말로 한번에 성공하여서 이렇게 성공담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장우현 원장님께서 꼼꼼하게 챙겨주시고 좋은 말씀도 해주시고 정말 감사드립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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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길을 걷고 있는 분들..불안하고 무서운 마음 누구나 들기마련이지요. 시험관을 결심하는데도 오랜 시간이 걸렸답니다. 지금도 매일 약을 먹고 프로게스테론 주사를 맞고 있지만 즐거운 마음으로 감사히 하루를 보냅니다. 지금 우리는 이런 몸고생을 하지만 귀하게 찾아온 아이 더욱 귀한 마음으로 잘 키워보자구요~힘든 육아를 하다보면 이런 마음 어느 순간 잊게 되겠지만 오늘을 떠올리면 다시 기운이 솟을 거예요~성공하신분들 모두 축하드리고 이번에 실패하셨다해도 다음번엔 꼬옥 찾아 올겁니다. 힘내세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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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항상 웃는 얼굴로 함께 해주시던 6과 간호사선생님께 감사의 말씀전합니다. 첨에 확인하고 함께 기뻐해주시던 모습 아직 기억납니다. 감사합니다.

Comments

6과간호사
주연맘님^^ 임신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ㅎㅎ <br />
임신소식 전해드리면서 제 일처럼 기쁜맘이 든건 주연맘님과 짧은시간이라면 짧은시간동안 정이들어서가 아닐까 싶네요 ㅎㅎ<br />
난자채취 후 복수로 고생도 하시고 바로 이식하지 못하고 몇개월 후 냉동배아이식을 하셨지만 그래도 장우현원장님을 믿고 끝까지 진행하셔서 한번에 성공~<br />
다시한번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놀랐던건 첫째아이가 8살이라는 사실~ 솔직히 동안이셔서 그렇게 큰아이가 있을 줄 몰랐네요 ㅎㅎ(진정한 동안이십니다.<img alt=˝˝ src=˝http://www.swmedi.makorang.com/script/webeditor/editor/images/smiley/msn/thumbs_up.gif˝ />) <br />
터울이 좀 있어도 첫째가 동생 더 많이 아끼고 사랑해줄꺼예요ㅎ <br />
난임으로 힘들어하시는 분들과 지금도 셤관아기를 고민하시는 분들께 이글이 많은 도움과 용기를 줄 것 같아요 ^^<br />
좋은글 감사드리고 이제 산전검사도 하셨고 몇주만 지나면 세화병원을 졸업할 날이 머지않았네요ㅠㅜ <br />
섭섭한 마음도 들지만 <img alt=˝˝ src=˝http://www.swmedi.makorang.com/script/webeditor/editor/images/smiley/msn/cry_smile.gif˝ />그래도 분만병원가셔도 진료잘받으셔서 꼭 순산하시고 나중에 귀여운 아기사진을 올려주시면 더더욱 감사드리겠습니다.히히히<img alt=˝˝ src=˝http://www.swmedi.makorang.com/script/webeditor/editor/images/smiley/msn/teeth_smile.gif˝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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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님의 순산을 기원합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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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sp; <b>원본</b>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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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아이가 초등학교 1학년입니다. 그동안 인공수정 몇차례 해보고 마음도 비워보고 시간을 보내다보니 터울이 많이 지겠구나 싶었지요. 마지막 시도로 시험관에 도전하였답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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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sp;지난 해 12월 경에 시작하였습니다. 난자채취하면서 복수가 많이 차서 바로 시도하지 못하고 배아냉동을 시킬수밖에 없는 상황이 되었고 몇개월의 휴식끝에 용기를 내어 다시 도전하였답니다. 마지막이다 하는 마음으로 간절함을 담아서요.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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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sp;제가 처음에 하던 원장님이 그만 두셔서 새로이 인연을 맺게 된 장우현 원장님은 불안한 저의 마음을 미소로 녹여주신 분이십니다. 어찌나 인상도 좋으신지...설명및 여러가지로 든든함을 주셨지요. 감이라는 게 있잖아요..잘 될것같은 느낌...첨부터 그런 느낌이 있더라니 정말로 한번에 성공하여서 이렇게 성공담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장우현 원장님께서 꼼꼼하게 챙겨주시고 좋은 말씀도 해주시고 정말 감사드립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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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sp;같은 길을 걷고 있는 분들..불안하고 무서운 마음 누구나 들기마련이지요. 시험관을 결심하는데도 오랜 시간이 걸렸답니다. 지금도 매일 약을 먹고 프로게스테론 주사를 맞고 있지만 즐거운 마음으로 감사히 하루를 보냅니다. 지금 우리는 이런 몸고생을 하지만 귀하게 찾아온 아이 더욱 귀한 마음으로 잘 키워보자구요~힘든 육아를 하다보면 이런 마음 어느 순간 잊게 되겠지만 오늘을 떠올리면 다시 기운이 솟을 거예요~성공하신분들 모두 축하드리고 이번에 실패하셨다해도 다음번엔 꼬옥 찾아 올겁니다. 힘내세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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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sp;마지막으로 항상 웃는 얼굴로 함께 해주시던 6과 간호사선생님께 감사의 말씀전합니다. 첨에 확인하고 함께 기뻐해주시던 모습 아직 기억납니다. 감사합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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