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과 장우현 선생님~~부원장님과 두분간호사 선생님 다시 한번 감사드려요~~
22년에 첫째출산하고 23년 12월에 둘째도전해서 한방에 성공했어요 남아있는 냉동배아가 있어서 힘든거없이 이식했네요
방문때마다 여전히 친절히 웃으며 반겨주시는 쌤과 두분간호사님들 맘편히 해주셔서 한번에ㅋ성공할수있었다 생각해요
무조껀 긍정긍정 편하게 맘먹는게 중요한거같아요
예비맘님들 화이팅이에요~~선생님들 새해복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셔서 난임으로 고생하는 부모님들위해 오래오래 병원에 계셔요~~
임신을 축하드립니다!!
우리 이쁜 따님과 함께 오셨을 때 기억이 납니다~
시크했지만 항상 눈 맟춰 주던 우리 귀여운 따님!!
보고 싶어요~~~
항상 밝으신 에너지와 기운에 우리 둘째를
하루라도 빨리 만날 수 있었던 거 같아요~
육아 하시면서 몸도 피곤 하시고 힘드셨을 텐데
건강히 둘째와 함께 병원문을 나서게 되셔서
저희 또한 뿌듯 뿌듯 합니다~~
추운 겨울 병원 다니시느라 힘드셨죠?~
우리 둘째 품안에 건강히 품으시고
첫째와 함께 행복한 나날들 고대하며 기다리시길 바래요~~
수고 많으셨어요!!
고객님의 순산을 기원합니다